제주소방본부, 이사철 가스사고 주의보 발령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1.23 12:10

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제주의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맞아
이사철 가스 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LPG 판매 업체 등
시설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신구간 기간인
모레(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소방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제주에서는 가스 사고 22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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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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