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 열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24 10:38

제주시가 모레(26일)
종합경기장 야구장 동쪽에서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를 운영합니다.

장터에서는
이사하면서 발생한 중고물품을
1명당 1점에 한해
추첨 방식으로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이와함께
폐건전지와 우유팩 10개를 가져오면
각각 새 건전지와 화장지 1개로
교환해주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나눔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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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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