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노조, "공사비 체불 행정이 나서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24 11:36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조 건설기계분과 제주지부는
오늘(24일)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림타워와 사이프러스 공사에 참여한
건설기계 노동자들이
시공사인 중국건축으로부터
150억 원의 공사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감독 기관인
제주도의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중국건축의 편법적인 유보금과
불법 재하도급 문제를 주장하며 경찰에 수사의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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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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