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미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4 16:44

전통시장에서의 화재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동문시장과 서문시장, 서귀포 올래시장에서의
화재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41건의 미흡사항을 확인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규정된 누전차단기 미설치와
가스배관 마감조치 불량, 소화기 압력 미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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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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