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입국·외국인청, 29일 제1회 국적증서 수여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1.26 11:00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오는 29일 제1회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우리나라 국민이 된 20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합니다.
국적증서 수여자는 출신 국가별로 대만 2명, 중국 3명,
필리핀 6명, 베트남 9명입니다.
그동안 귀화하거나 국적을 회복한 이들에게는 우편으로
허가통지서가 보내졌지만
최근 관련법 개정으로 국적을 수여받은 사람은
국민선서를 하고 국적증서를 받아야 대한민국 국적을 얻습니다.
최근 5년동안 귀화한 외국인은 연평균 142명, 국적회복 허가자는 2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