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서 60대 선원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7 08:53

어제(26일) 오후 4시 쯤
제주시 한림항 어선부두에서
한림선적 29톤급 유자망 어선의 선원인 66살 윤 모 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윤 씨는 당시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이 끊겨
해당 어선의 선장이 실종 신고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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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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