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이른바 RSV 확진 판정을 받은
신생아가 3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시 보건소는
당초 RSV 감염 신생아가 머물렀던
모 산후조리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마무리한 결과
지난 24일에도 신생아 한명이 추가로
RSV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해당 산후조리원에서만
모두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해당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지난 25일부터 열흘간
퇴원과 추가 입원을 금지하고,
신생아를 산모와 함께 격리하도록 권고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