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동 레미콘 공장 법원 판결 유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29 16:37

화북동 레미콘 공장 설립 승인을 철회한
제주시의 결정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이
레미콘 공장 건설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화북동 레미콘 공장시설 반대 추진위원회는
오늘(29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의 이같은 판결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은 이미 화북공업지역지정으로
30년동안 위해환경에 노출되어온 지역주민들이
또 레미콘 공장 시설 설립 추진으로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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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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