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개발 환경영향평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29 17:26
송악산 개발사업이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 황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6층 규모의 숙박시설과 휴양특수시설, 편익시설 등의 내용을 담은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당초 환경평가심의위는
호텔의 고도를 낮추라며
2차례 재심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송악산 난개발 논란이 있는 사업이
층수 조정만으로 결국 통과됐다며
이제는 제주도의회가 나서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부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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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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