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3단계 확대 운영에 따라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지역경찰관서가 대폭 개편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내일(31일)자로 국가경찰 260명을 자치경찰로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경찰단은
112 신고 출동과 담당 사무를 맡게 되고
기존 국가경찰 관서인
연동지구대와 함덕파출소를 포함해
모두 7개 지역경찰관서를 운영하게 됩니다.
또 제주시 한라병원과 서귀포 의료원에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개설해
주취자 보호와 치료, 상담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