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홍역 환자 발생, 보건당국 역학조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1.30 13:37

전국적으로 홍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첫 홍역환자가 발생하며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렷습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이달 초 베트남을 여행했던 34살 여성 A씨가
지난 15일 기침과 콧물 증상에 이어
지난 28일 발진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결과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와 함께 여행했던 가족과 친구 등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올 겨울들어
전국적으로 모두 4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