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많은 '눈'…도로 통제 잇따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1.30 19:02
밤사이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통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내 도로도 빙판을 이룬 구간이 있어
출근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눈은 오늘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며 춥겠습니다.

보도국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전해주시죠.
네, 어제 밤부터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 산간에는 ( )시 부로 ( )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한라산 어리목에 ( )cm,
성판악 ( ) 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 통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1100도로와 5.16도로는
대형과 소형 차량 모두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도로 결빙돼
~ 차량은 통제 되고 있습니다. (다른 도로 상황 파악 후 쓰겠습니다.)

(시내권 도로는 눈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도로 곳곳이 얼어 미끄러운 구간이 있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가급적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눈은 늦은 오후까지
산간에는 최대 15cm,
중산간 지역에는 1~5c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해안가에는 10~4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궂은 날씨와 함께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제주 산간과 북부, 서부지역에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된만큼 시설물 관리와 함께
개인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겨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