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9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73일동안의 모금 활동 끝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제주도청 1층 로비에서 폐막식을 갖고
모금에 참여한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목표액 달성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목표액을 5백 만원 가량 초과한
47억 8천 만원으로 역대 최다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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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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