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사면보다 해군기지 진상조사 먼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1 13:05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로
강정주민 3.1절 특별사면을 건의한 것과 관련해
제주해군기지 반대 주민들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해군기지 추진과정의 공식적인 사과가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정부와 원 지사가
강정마을에 대한 진정한 명예회복을 원한다면
국가차원의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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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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