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황금연휴 시작…귀성객 4만6천명 입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2 13:19

5일동안 이어지는 설 황금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는
귀성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동안만
모두 4만4천여 명의 귀성, 관광객들이
제주공항을 통해 제주로 들어왔습니다.

바닷길도
오늘 하루 9척의 여객선이
제주와 다른지역을 오가며
귀성객 2천여 명을 실어 날랐습니다.

제주도는 설 연휴
도민과 제주 입도객들을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여객 수송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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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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