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다소 포근'…내일, 20~60㎜ 많은 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2 14:15

설 연휴 첫날이지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오르며 다소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1.7도, 서귀포 11.3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올랐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며
내일 새벽부터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전역에서 20에서 60mm,
산간 많은 곳은 80mm 이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낮 기온이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모레부터는 찬바람이 불며 다시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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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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