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운영 수제품 매출 30%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03 09:05

도내 여성농업인이 직접 만든 수제품 판매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도내 34개 수제품 6차 사업장인
'수다뜰'의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매출액은 38억원을 기록해
전년도 29억원보다 30% 늘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한 사업장은 25군데로 절반 이상을 넘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소규모 가공사업과 농촌교육농장 등
14군데에 5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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