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중국 어선 나포 중 좌초…인명 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03 14:25

오늘 (3일) 낮 11시 50분 쯤
서귀포 370m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하다 해경에 나포돼 서귀포항으로 압송 중이던
160t급 중국 어선이 기상악화로 인해 좌초됐습니다.

좌초된 어선을 예인하는 과정에서
해경 2명이 무릎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11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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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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