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틀째 비…항공편 지연·결항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2.03 15:41

설 연휴 이틀째인 오늘 제주는
전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8.1도, 서귀포 16.2도로
어제보다 5도에서 8도 가량 오르며 다소 포근했습니다.

제주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비는 밤까지 5에서 10mm 정도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제주국제공항에는 오전 한때 순간 최대풍속 초속 12미터를 웃도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일부 항공편이 지연되는 등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절기상 입춘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9도에서 12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며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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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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