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날, 가정마다 차례 지내고 세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2.04 14:11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일 오늘 각 가정에서는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세배와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묘소마다 성묘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흐려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를 보이며
대체로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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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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