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 트럭 도로 연석 들이받아…운전자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05 07:29

오늘 (5일) 새벽 3시 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예그리나 호스텔 인근에서
25살 윤 모 씨가 몰던 1t 트럭이
도로 연석을 들이 받아
운전자 윤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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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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