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설날인 오늘 제주는
어제보다 기온이 4도 이상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 14.3도를 비롯해
대부분 지역이 13도 안팎을 보이며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공항에는 고향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귀경행렬은 본격화되는 내일(6일)은
새벽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기온은 오늘보다 3도가량 더 높아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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