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3급 50대 48일째 행방 묘연…공개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7 10:19

지적장애 3급을 앓고 있는 50대 남성이
한 달넘게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22일 오후 5시쯤
조천읍 북촌리에 있는 직장에서 퇴근한 이후
48일동안 행방이 묘연한 55살 김용정 씨를 찾고 있습니다.

김용정 씨는 지적장애 3급을 앓고 있으며
165cm 가량의 키에 왜소한 체구로
실종 당시 자주색 패딩 점퍼를 착용했었습니다.

<전단지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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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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