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 김대연 기수 통산 600승 달성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7 11:27

제주경마 김대연 기수가 데뷔 27년만에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대연 기수는
최근 열린 제1경주에서
제주마 '행복의문'과 함께 1위를 기록하며
통산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렛츠런파크 제주 개장과 함께
기수 생활을 시작한 김대연 기수는
한국마사회장배와 제주마사랑 등
대상경주 우승을 비롯해
지난 2004년 페어플레이 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사진>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