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강사 축소 돌봄전담사 '반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07 15:39

돌봄교실에서 외부강사를 이용한 특별프로그램이 축소돼
돌봄전담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특별 프로그램없이
돌봄 교실을 운영하도록 하면서
돌봄전담사들의 업무 부담이 커졌다며 정책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돌봄전담사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됐고
방과후 프로그램과의 중복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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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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