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어제(7일) 새벽 4시10분부터 5시간동안
도청 현관 캐노피 옥상에 올라가 시위를 벌인
제2공항 반대 주민과 활동가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서부경찰서는
제2공항 반대 주민과 활동가 등 6명을
불법침입과 퇴거불응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앞선 지난달 6일에도
도청 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활동가 10명에 대해
무단 점거와 공무집행방해를 이유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0207 단신 "원지사, 국토부에 용역 중단 요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