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현관 옥상 '공항 반대' 시위 고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8 16:18

제주도가
어제(7일) 새벽 4시10분부터 5시간동안
도청 현관 캐노피 옥상에 올라가 시위를 벌인
제2공항 반대 주민과 활동가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서부경찰서는
제2공항 반대 주민과 활동가 등 6명을
불법침입과 퇴거불응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앞선 지난달 6일에도
도청 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활동가 10명에 대해
무단 점거와 공무집행방해를 이유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0207 단신 "원지사, 국토부에 용역 중단 요구해야">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