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7분내 화재현장 도착률 63%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2.09 11:24

제주도내 차량이 증가하면서
소방차 출동 여건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현장 7분 도착률은
전국 평균 64.4%에 비해 1.3% 포인트 낮은
63.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차량 증가와 함께 소방차 출동여건도 악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소방본부는 올해 중앙분리대 개선과 교통제어시스템 추가 설치 등 신속한 현장출동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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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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