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  최형석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0.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은 주요 관광지와 어린이날 행사장 등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소방공무원 180명 채용…역대 최대 규모
  • 제주도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소방공무원을 채용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남성 157명, 여성 18명 등 180명을 채용하는 내용의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이 같은 채용 규모는 기존 70여 명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선발 분야는 소방 115명, 구급 35명, 운전 12명 등입니다. 접수기간은 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면접 등을 거쳐 오는 6월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2019.02.09(토)  |  조승원
  • 소방차 7분내 화재현장 도착률 63%
  • 제주도내 차량이 증가하면서 소방차 출동 여건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현장 7분 도착률은 전국 평균 64.4%에 비해 1.3% 포인트 낮은 63.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차량 증가와 함께 소방차 출동여건도 악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소방본부는 올해 중앙분리대 개선과 교통제어시스템 추가 설치 등 신속한 현장출동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9.02.09(토)  |  최형석
  • 한동리 양돈장 화재…4백여 마리 폐사
  • 어젯밤 (8일) 10시 30분 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양돈장 2동이 불에타 돼지 4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 2019.02.09(토)  |  문수희
  • 원산지 위반 업소 잇따라 적발
  • 식품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는 행위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원산지 단속을 실시한 결과 750여 개 업소 가운데 16군데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유형을 보면 원산지 거짓표시가 5곳, 아예 표시하지 않은 4곳,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소 7곳 등입니다. 품질관리원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를 형사입건해 검찰 송치하는 한편 나머지 위반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자료화면+모자이크>
  • 2019.02.09(토)  |  조승원
  • '청년올레식당'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 오픈
  •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 셰프들의 팝업 레스토랑인 '청년올레식당'이 서귀포시 중정로에 위치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청년올레식당을 책임지는 청년들은 지난달 선발된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3기 참가자들로 모두 2팀, 8명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고, 고객의 의견을 듣는 실전경험을 하게 됩니다. 청년올레식당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자료>
  • 2019.02.09(토)  |  최형석
KCTV News7
01:29
  • 날씨/{찬바람 다시 강해져…추위 계속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밑도는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인 오늘, 어제보다도 기온이 떨어지며 추웠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봄이 불쑥 찾아온 줄 알았는데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4.5도, 서귀포시 8.3도에 그쳤고요.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영하권으로까지 끌어내려 더 추웠습니다. <내일육상>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요. 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성판악 영하 7도, 성산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가겠고요. 낮에는 제주 전역에서 0~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평년기온을 4도 가량 밑도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0~1도로 시작해, 낮에는 4~6도에 그치겠습니다. 강한 바닷바람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늘만큼이나 추운 날씨가 지속되겠지만 바람 덕분에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 내일도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일 평균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도 파도는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고요. 제주도 전 해상에 발효 중인 풍랑특보는 내일 아침부터 차차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화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조금씩 풀리겠고요. 수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09(토)  |  이다은
  • 공무원연금공단 학습지도 봉사단 발족
  • 제주로 이전한 공무원연금공단이 퇴직 교원 20명으로 구성된 학습지도 전문봉사단을 발족했습니다. 학습지도 봉사단은 이달부터 제주소년원에서 매주 한 두차례 국어와 수학, 영어 등 5개 과목을 강의해 검정고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앞으로 학습지도 봉사활동 확대와 더불어 음악봉사와 건강강좌 등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2019.02.09(토)  |  최형석
  • 찬바람 강해 추워…오전까지 산간 '눈'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찬바람과 함께 흐리고 곳에따라 눈발이 날리며 춥겠습니다. 눈은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해 한라산 어리목 3cn, 산천단 2.3cm, 유수암 1.3cm의 적설량을 보였고 오전까지 1~3c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이로인해 1100도로와 5.16도로 등 도로 곳곳이 결빙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4도, 서귀포시 9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데다 찬바람도 강해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최고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9.02.09(토)  |  문수희
  • 내일 산간 눈, 오늘보다 추워
  • 오늘 제주는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떨어져 제주시는 5.6도, 서귀포시는 10.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간에는 새벽부터 최고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북부와 서부 해안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낮에는 4~9도에 머물면서 바람까지 강해져 오늘보다 더 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2.08(금)  |  이다은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