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 셰프들의 팝업 레스토랑인
'청년올레식당'이 서귀포시 중정로에 위치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청년올레식당을 책임지는 청년들은
지난달 선발된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3기 참가자들로 모두 2팀, 8명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고, 고객의 의견을 듣는 실전경험을 하게 됩니다.
청년올레식당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자료>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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