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추가 확진자 없어…감시체계 종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2.19 17:13

지난달 29일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홍역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홍역 최대 잠복기인 3주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감시체계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홍역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보건소는
확진환자 발생이후 접촉자 46명에 대해 관리체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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