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화)  |  최형석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인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0.8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도민들은 주요 관광지와 어린이날 행사장 등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롯데면세점, 헌혈·적십자 회비 전달
  • 제주도내 혈액수급 해소를 위한 릴레이 사랑의 헌혈 행사가 오늘 롯데면세점 제주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헌혈 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롯데면세점 임직원 100여 명이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면세점 측은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기부금을 합쳐 조성한 1천만원을 적십자 특별회비로 전달했습니다.
  • 2019.02.20(수)  |  최형석
  • 도교육청, 초등 3학년용 영어 부교재 개발
  • 제주도교육청이 초등학교 3학년용 영어 부교재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발간한 책은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초등 영어 교재로 제주의 환경과 문화, 이야기 등을 담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해 방과 후 학교 교재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초등학교 4학년 영어 보완 교재를 개발중으로 이르면 내년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영어교재 샘플>
  • 2019.02.20(수)  |  이정훈
KCTV News7
01:44
  • <날씨> 평년기온 유지해…내일 미세먼지 '나쁨'
  • 비 구름대는 빠져나갔지만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제주는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많았습니다. 어제는 온난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기온을 큰 폭으로 웃돌았지만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9.4도, 서귀포시 12.9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평년기온과 별반 다르지 않아 크게 춥지 않았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하늘에 가득했던 구름은 걷히겠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쾌청한 하늘은 볼 수 없겠는데요. 대기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시야가 뿌옇겠습니다. 공기 질이 종일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이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기 관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공기 질은 나쁘겠지만 종일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아침에 성판악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2~6도로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8~13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반까지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비교적 포근하겠고요. 금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20(수)  |  이다은
  • 날씨/{평년기온 유지해…내일, 미세먼지 말썽}
  • 비 구름대는 빠져나갔지만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제주는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많았습니다. 온난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기온을 큰 폭으로 웃돌았던 어제였는데요.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9.4도, 서귀포시 12.9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떨어지긴 했지만 평년기온을 유지해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오랜만에 쾌청한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이겠는데요.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겠습니다. 공기 질이 종일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있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마스크 꼭 착용하셔서 호흡기 관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공기 질은 나쁘겠지만 종일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아침에 성판악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2~6도로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8~13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동안 맑은 하늘에 따뜻한 햇볕이 내리쫴 체감상 오늘보다 포근해졌다고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5도,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반까지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비교적 포근하겠고요. 금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20(수)  |  이다은
  • "제주 해양쓰레기 절반 이상이 플라스틱"
  • 제주지역 해양쓰레기 가운데 절반 이상은 플라스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자원순환사회연대가 공동으로 김녕리와 사계리 해안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 1천 2백여 개를 조사할 결과 플라스틱이 5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대부분이 페트병이나 폐어구 등이었으며 이어 유리, 목재, 외국쓰레기 순으로 수거됐습니다. 이들 단체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연안을 위협하고 있지만 제주도는 조사활동이나 연구용역에 나서고 있지 않다며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자료화면>
  • 2019.02.20(수)  |  조승원
  • 구름 많고 포근…낮 최고 13도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시 1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다소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들어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2.20(수)  |  문수희
  • 이석문, "IB 정책 실현 소통하겠다"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IB 정책 실현과정에서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9일) 개회한 제주도의회 임시회 교육행정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IB교육을 통한 평가 혁신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현장 실현 등 올해 주요 교육정책을 밝히며 정책 실현 과정에서 제주도의회, 제주도와 충실히 소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광훈기자 촬영>
  • 2019.02.19(화)  |  이정훈
  • 홍역 추가 확진자 없어…감시체계 종료
  • 지난달 29일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홍역 확진자가 나온 이후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홍역 최대 잠복기인 3주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감시체계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홍역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보건소는 확진환자 발생이후 접촉자 46명에 대해 관리체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 2019.02.19(화)  |  최형석
  • 우도 주민, "국립공원보다 케이블카"
  • 우도 주민들이 해양국립공원 지정에 반대하며 케이블카와 해저터널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우도주민들로 구성된 우도해양국립공원저지위원회는 최근 오영훈 국회의원에게 우도 해양국립공원을 반대한다는 1천29명의 서명과 탄원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금 당장 우도를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것은 심사숙고해야 한다며 날씨와 상관없이 제주 본섬과 우도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시설과 주민 편의시설 등이 먼저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5장>
  • 2019.02.19(화)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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