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주민, "국립공원보다 케이블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19 17:56

우도 주민들이 해양국립공원 지정에 반대하며
케이블카와 해저터널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우도주민들로 구성된
우도해양국립공원저지위원회는
최근 오영훈 국회의원에게
우도 해양국립공원을 반대한다는
1천29명의 서명과 탄원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지금 당장 우도를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것은 심사숙고해야 한다며
날씨와 상관없이
제주 본섬과 우도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시설과 주민 편의시설 등이
먼저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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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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