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던
업주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지난해 12월부터 한달동안
불법게임장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불법게임장 등
모두 6곳을 적발해 업주와 관계자 20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와 함께
불법게임장에서 이용된 게임기 151대와
현금 7백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한편, 최근 3년동안
경찰에 단속된 불법게임장은
모두 220여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