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도민 여론 호도…반대 투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2.20 16:14
원희룡 지사가 제2공항 필요성을 강조한
담화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도청 앞 천막촌 사람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계획 용역이 발주된 상태를
마치 제2공항 사업이 확정된 것처럼 말하며
도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제주민중연대와
민주노총 제주본부도 성명서를 통해
원 지사가 공항 개발이 도민의 뜻인 것처럼 포장했다며
반대 투쟁을 실행에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 촬영+성명서>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