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 어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22 06:12

어제(21일) 밤 9시 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약 35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급 목포선적 안강망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은 10분 만에 자체 진화돼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7명 모두 다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전선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