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석비행장 인근 풍력 공사중지 패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2 11:16

대한항공이
정석비행장 인근에 들어서는 풍력발전소가
항공기 운항에 장애가 된다며
공사중지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대한항공이 모 풍력발전업체와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공사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풍력발전소가 완성되더라도
대항항공에게 지나친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공사 중지에 따른
사업자의 피해는 크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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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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