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0명 중 8명 "개발 혜택 편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3 08:31

제주도민 10명 중 8명은
지역개발로 인한 수혜를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연구원이 최근 실시한 도민 인식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1%가 제주 개발에 따른 혜택이 일부에게만 돌아간다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66%가 개발보다는 자연환경 보존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도민 83%가 관심을 보였고
절반 이상이 4차산업 혁명 시대 제주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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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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