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리그 최다 득점으로 우승 노린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25 14:52

조성환 제주유나이티드 감독이 올 시즌 목표를
리그 최다 득점과 우승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감독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초청 미디어데이를 열고
이 같이 목표를 밝혔습니다.

행사장에는 조성환 감독외에도 제주출신 수비수 김동우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영입한 윤일록이 함께했습니다

제주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릅니다.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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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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