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농협, 월동무 1천 500톤 수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2.26 11:03

제주 성산일출봉농협이
올해 월동무 1천 500톤을 해외로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미국 선적 20톤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수출 지역을 확대하며
지난해 수출물량인 1천톤을 넘어섰다고 덧붙였습니다.

성산일출봉 농협은
2018년산 월동무가 전년 대비 6% 이상 과잉생산됨에 따라
미국과 일본으로의 수출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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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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