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독립운동 정신 계승·발전 시킬 것"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26 11:05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가
3·1 운동 100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3·1 독립운동 기본정신을 후대에 전하겠다 선언했습니다.

특히 지난 1918년 법정사 할일항쟁운동을 시작으로
1919년 조천만세운동 등 종교 연합 독립운동을 전개했다며
제주 3·1독립정신을
새롭게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습니다.

또 이들은 종교별로 예배와 기도식, 영산대 등
다양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