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가
3·1 운동 100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3·1 독립운동 기본정신을 후대에 전하겠다 선언했습니다.
특히 지난 1918년 법정사 할일항쟁운동을 시작으로
1919년 조천만세운동 등 종교 연합 독립운동을 전개했다며
제주 3·1독립정신을
새롭게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습니다.
또 이들은 종교별로 예배와 기도식, 영산대 등
다양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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