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상괭이 잇따라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2.26 17:25

오늘 낮 12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동귀포구 인근과
외도동 월대천 다리 밑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두 돌고래는
각각 몸길이 160cm와 140cm로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상괭이 사체 두마리를
애월읍사무소와 외도주민센터로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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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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