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노조, "영리병원 운영허가 취소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7 17:44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영리병원은 절대 안 된다며
허가를 내준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이제라도 녹지국제병원의 운영허가를 철회하고
공공병원으로 인수해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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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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