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5조 4천 363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같은 예산은
본 예산에 비해 2.86%인 1천 500억원 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서귀포 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과
월정해변 어촌해양관광센터 신축 각 20억원,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45억원,
미불용지 토지보상 92억원,
고령해녀 은퇴수당 4억원 등입니다.
제주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상 5-6월에 편성하는
제1회 추경예산안을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