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사단법인 제주 생명의 숲,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오늘(28일) 사라봉공원에서
500만 그루 나무심기 협약을 체결하고 상징나무를 식재했습니다.
제주시와 이들 단체는
나무 심기에 대한 시민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나무심기 캠페인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도시 조성사업으로
올해 50만 그루를 시작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500만 그루를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