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 개발 사기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8 16:42

서귀포경찰서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제주시 애월읍과 서귀포시 서홍동 일대에
타운하우스를 개발한다며 5명으로부터
투자금 14억원을 받아 가로챈 건설업자 43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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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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