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 기념식이
오늘(1일) 오전 조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강태선 애국지사를 비롯해 광복회원과 독립운동가 유족 등
1천 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후손대표들은
독립선언서를 릴레이 낭독하고 3.1절 노래를 제창했습니다.
올해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김백능 선생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존경과 예우로 도리를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