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빌라 외벽 들이받아 8명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1 15:55

오늘 낮 2시 30분 쯤
제주시 월평동 제주중앙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40대 여성이 몰던 승합차가 빌라 외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어린이 6명을 비롯해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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