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차량 화재, 운전자 연기 흡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3.02 15:27

오늘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초전읍 와흘리 와흘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38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에서 불이나 십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박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한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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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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