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수두환자 급증…건강관리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3.03 08:49

새학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수두환자가 늘고 있어
감염병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전국 수두환자는 모두 1만4천1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400여 명보다 35%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지역 수두환자는 38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보건소는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사이 영아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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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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