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해상서 신원미상 여성 변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3.04 11:55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여성의 사체는
키 137cm의 30대에서 50대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검은색 상하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지문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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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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